오스트리아는
유학(성악/기악), 선교활동과 같은 장기체류시 비자가 필요하며, 비자신청시 호적등본, 신원증명서,
미성년자의 보호자 지정서, 건강진단서 등의 제반 서류들을 독일어로 번역공증한 후 대사관에 제출합니다.
저희는 오스트리아 대사관에서 지정한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을 받습니다. 오스트리아로 성악/기악 유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저희 번역사를 이용하고 있으며, 쿠쿠쿠(유학생 카페)를 통해서도 이미
그 신뢰성이 오스트리아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스페인은
유학(기타, 건축, 미술, 성악), 주재원, 파견 공무원, 라스 팔마스 원양어선단의 파견과 같은
장기체류시 체류증이 필요하며, 이 때 제반서류들은 스페인어로 번역공증-외통부 영사확인-대사관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스페인 대사관은 번역공증시 지정된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을 해야 하며, 저희는
지정된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을 받는 업무를 대행해드립니다. 스페인으로 가는 많은 유학생들 및 주재원들이
저희 번역사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이 스페인에서 저희 번역사를 소개 받은 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