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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공증이란 원본에 대한 번역이 오류 또는 조작이 없음을 법무부 인가를 받은 합동법률사무소에서 공적인 증명을 해주는 절차입니다.

번역공증은 문서가 국내외로 입출국할 경우 해당 국가기관 내지 서류요청 측에서 원본과 번역이 정확함을 확인하기 위하여 합동법률사무소 또는 법무법인의 공적 인증을 요구할 때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공증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반드시 원본서류를 제출하여 공증을 받으셔야 합니다.

- 영어(해당국가에서 해당 문서를 사용하는 경우) : 미국, 캐나다, 영국, 필리핀, 호주, 네덜란드 외
- 스페인어(해당국가에서 해당 문서를 사용하는 경우, 장기체류 비자신청시) : 스페인, 중남미 국가
- 독일어(해당국가에서 해당 문서를 사용하는 경우, 장기체류 비자신청시) : 오스트리아, 독일
- 기타(해당국가에서 해당 문서를 사용하는 경우, 장기체류시) :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 각국 외국인 초청장 및 신원보증서는 공증이 필요합니다.
몇몇 국가의 경우, 해당국가에서 번역공증을 거친 서류를 한국의 외교통상부 영사과인증을 거쳐 본국 대사관 인증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외교통상부 영사과 인증은 본인 또는 직계가족 또는 대리인(위임장 필요)의 서류접수 및 수령이 가능합니다.
몇몇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해당 본국으로 문서를 발송하여 사용하게 될 경우 대사관에서 번역공증-영사과 인증(생략되는 경우가 있음)-대사관 인증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일부 대사관은 대사관에 등록된 공증사무소(합동법률 사무소 또는 법무법인)에서 공증을 받도록 지정해 놓았습니다.
오스트리아 대사관, 콜롬비아 대사관, 파라과이 대사관, 스페인 대사관, 아르헨티나 대사관 등 일부 대사관의 경우, 대사관 지정 합동법률사무소에서 공증을 받으셔야 합니다. 저희 뉴욕번역사는 대사관 지정 합동법률사무소(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을 받고 있습니다.
공증비용은 페이지가 아닌 건 별로 산정되며, 공증비에는 번역비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공증비는 공증변호사의 수임료이며, 협회에서 책정한 금액입니다.

 공증비(2010년 05월 현재)
 25,000원
 동일원본 추가 공증시
 25,000원 동일 적용
 재정보증/여행동의서 공증
 5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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