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주하는 질문
 
 한국에서 미국인과 한국인의 혼인신고절차
 뉴욕번역사 2007-09-22 오후 2:37:05 2148
한국에서 미국시민권자와 한국인이 혼인신고를 할 경우, 두 사람이 모두 한국에서 같이 혼인신고절차를 마쳐야 합니다. 

 

1) 준비사항 

- 먼저 한국인 신랑(신부)은 자신의 혼인적격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인 호적등본을 3부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미국시민권자는 여권을 준비합니다.

   (귀화한 경우, 귀화증명서도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준비하십시오.)

  1. 이때 호적등본은 가급적이면 한번에 여러통을 발급받아 발급번호와 시간을 같게 해주십시오.

  2. 초혼이 아닌 경우, 호적등본에 이혼사실이 명확히 기재가 된 호적이 있는 반면, 

     호주상속 또는 독립 호적을 가진 경우, 이혼사실이 기재가 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이혼사실이 명확이 기재된 호적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호적에 혼인적격(미혼 또는 이혼확인 내용)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 

     초혼이 아닌 사람에 대해서는 이혼판결문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3. 미국시민권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초혼이 아닌 경우에는 미국에서 받은 이혼판결문을 

     지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혼인신고를 하려면 오전에 일찍나오셔서 신고절차를 밟는 것이 좋습니다. 

  - 오후에 나오실 경우, 대사관 입장시간이 3시 30분까지로 한정되기 때문에 하루안에 끝낼 수가 

     없습니다.

  - 신랑과 신부는 먼저 호적등본과 호적등본 번역본을 준비하여 미대사관의 혼인서식 4장의 

    작성을 완료하여 미국대사관에서 혼인신고를 1차로 하게됩니다. 이때 미국대사관의 혼인서식 

    4장의 영문이름(주소)과 호적상 영문이름(주소)가 동일해야 합니다.

 

 3) 대사관 1차 혼인선서를 마친 후 대사관에서 돌려받은 Affidavit of Eligiblity를 한글로 번역하여 번역사의 서명도장을 받은 후 종로구청에 제출합니다. 이때 번역된 Affidavit of Eligiblity와 함께 종로구청에 비치된 혼인신고서(한글본)을 작성하여 같이 제출하십시오. (Affidavit of Eligiblity의 번역 및 번역사 확인도장날인 서비스를 저희 뉴욕번역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4) 종로구청에서의 혼인신고를 마친 후 종로구청에서 받은 확인서를 다시 미국대사관에 가져가 최종확인을 받게 되면 양국에서의 혼인신고는 완료됩니다. 

 

 5) 이민신청(배우자비자)은 혼인신고가 이루어진 후 최소 3일(최장 15일)이후에 한국인 배우자의 호적에 미국인 배우자의 성명이 기재된 후 시작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저희 사무실로 방문하여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 한국에서 영국인과 ...
다음글 : 중국인과의 국제결혼 ...
     
본사 : 서울시 종로구 종로3길 38 진학회관빌딩 5층 508호
대표전화 : 02-733-8515 / 733-8517 / 팩스 : 02-733-8516 / 733-8518 E-mail : nytransoffice@hanmail.net
COPYRIGHT 2006 NYTRA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