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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비자 거절 : 초록색 거절용지 또는 주황색거절용지를 받았을 경우 
 뉴욕번역사 2007-06-21 오후 6:17:32 1773
초록생 거절용지를 받을 경우 서류 미비로 인한 것이므로 영사가 초록색 거절용지에 표시해준 서류를 갖추어 재신청하면 됩니다. 이때 영사가 표시해 준대로 택배로 재접수할지 대사관 방문시간에 다시 인터뷰를 할지를 결정하여 그에 따르시면 됩니다. 

주황색 거절용지를 받으신 경우, 영사가 해당 신청인의 신청이 부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릴때 그 경우가 어떠하건 간에 업무상 편의를 위해 주황색 거절용지를 줍니다. 따라서 한국내에서 경제적 여건이 좋던 나쁘건, 한국에서의 연고가 확실하던 안하던 간에 영사가 미심쩍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결국, 신청인이 판단할 때 경제적 요건 또는 다른 요건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더라도 영사가 판단할 때 불법체류 또는 불법취업의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대개 이 주황색 거절용지가 주어집니다. 

주황색 거절용지를 받고 다시 비자를 신청하여 비자를 받기는 3% 내외로 매우 어렵습니다. 표면상으로는 인터뷰를 예약하고 재신청을 할 수는 있도록 해놓았으나 사실상 비자가 거절되었을 당시의 조건을 180% 전환할 수 있는 명백한 증빙서류가 없는 한 재비자거절이 확실합니다.

이 경우, 급한 마음에 당장 재신청을 하지 마시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자신의 경제적/연고적 조건을 충족한 다음 재신청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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